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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건강 박수치기, 이렇게 하세요!
 
글쓴이 : 영업본부
 
조   회 : 2,849
   
 

  건강 박수치기, 이렇게 하세요!


박수치기는 손만 움직일 수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간단한 동작이다. 응원할 때나 축하할 때 박수를 치는 정도로만 해주어도 손바닥이 자극되지만, 보다 효과적인 박수치기 방법을 익혀두면 더 재미있고 질병 치료 효과도 그만큼 높아진다. 국내에서 최초로 박수 건강론을 논문으로 발표하고 전국적으로 보급에 힘쓰고 있는 조영춘 교수는 손의 경혈과 신체와의 관계, 박수치기의 운동 효과 등을 염두에 두고 다양한 건강박수를 만들어내었다. 여러 가지 방법 중에 가장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온 가족이 즐겁게 해볼 수 있는 부위별 박수치기’ , ‘신나는 박수 체조를 소개한다.

 

  질병 예방에 효과적인 8가지 부위별 박수치기

 


다음에 소개하는 8가지 박수치기는 손의 기맥과 경혈을 부분적으로 자극해서 손과 연결된 내장 기관을 자극함으로써 갖가지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 효과가 있다. 하나의 동작에 10~20초씩 지속해서 치며, 해당 부위가 안 좋은 경우는 20~30초 연속해서 친다. 또 스트레스가 쌓이거나 불안하고 초조할 때는 박수치는 시간을 조금 더 늘리면 긴장 해소에 도움이 된다.


  • 손등 박수

        한쪽 손등을 다른 한 손으로 때리듯이 치는 박수. 양손을 번갈아가며 손등을 친다. 이 박수는
        특히 허리를 강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 요통이 심하거나 평소에 허리를 많이 사용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이 박수를 꾸준히 쳐주면 좋다
. 허리 외에 등과 척추 건강에도 효과가 
        있다
.


  • 손바닥 박수

        손가락을 쫙 펴고, 약간 뒤로 젖히고, 손목은 서로 붙인 채로 손바닥만으로 박수를 친다
     
손바닥만 부딪쳐서 박수를 치면 전반적으로 내장 기능을 강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 주먹박수

        주먹을 쥔 후에 양손을 맞대고 손가락이 닿는 부분끼리 박수를 친다. 처음엔 손가락
        뼈마디가 아프지만 익숙해지면 경쾌한 목탁 소리가 나면서 통증을 느끼지 않는다
. 두통과 
        어깨 부위 통증 등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적이다
.


  • 손가락 박수

       양손을 마주 대고 손바닥은 뗀 채로 손가락만을 댄다. 손가락끼리만 부딪치는 박수로
      
소리가 나지 않는다. 손가락을 집중 자극하는 이 박수는 심장과 기관지를 자극해서 이와 
       관련된 질병 예방 및 치료에 효과적이며
, 특히 코 부위가 좋지 않은 사람은 자주 해주는
       것이 좋다
.


  • 손가락 끝 박수

       양 손가락을 마주 대고 손가락 중에서 손가락 끝 부위만 댄 채로 박수를 친다. 손가락 끝만을 
       지속해서 자극을 주면 그 부위와 연결된 눈과 코 부위 건강에 좋다
. 시력이 안 좋은 사람
     
만성 비염, 코감기에 자주 걸리거나 코피가 자주 나는 사람은 손가락 끝 박수를 집중적으로
       해주면 효과가 있다
.
 

 

  • 손목 박수

       손목과 연결된 손바닥의 끝부분만 댄 채로 마주치는 박수. 이 부위와 연결된 방광을 자극
       하는 효과가 있어서 생식기 기능을 좋아지게 한다
. 또 정력증강에도 효과적이다


  • 목뒤 박수

       양손을 목 뒤로 돌려서 힘차게 박수치기를 해보자. 어깨 부위의 피로를 푸는 데 매우 효과적
       이다
. 평소 자세가 좋지 않거나 운동을 하지 않아서 몸 전체가 뻣뻣한 사람은 처음에는 이
       동작이 매우 불편할 것이다
. 그러나 몇 차례 반복하면 곧 익숙해진다. 어깨 통증 완화 효과
       외에 어깨나 팔 부위에 군살이 많은 사람에게는 다이어트 효과도 있다
.


  • 합장박수

       열 손가락을 마주 대고 양손을 힘차게 부딪치는 박수. 이때 생기는 마찰 진동으로 손바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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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기맥과 345개의 경혈이 자극을 받아서 혈액순환 개선에 효과적이다. 혈액순환
       장애로 생기는 손발 저림
, 신경통이 있는 사람에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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